✔️[week 1 - 목요일 모두 완료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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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키코 작성일 2025-07-10 23:54:21 조회 1,455회 댓글 0건본문
리딩:
지문이 어제보다 더 쉽게 읽히고 다 풀었더니 5분이라는 시간이 남았다. (같은영화를 오늘 2번 반복+ 입을 풀기 위해 단어장 통으로 뱉고 녹음한 거 들은 성과인가? ) 그리고 그냥 제출했다 ,ㅎ,ㅎ
그러나 단어문제를 3개나 틀려서 내 6.42점이 날아갔다 ㅋㅋㅎㅎ
다른 유형 틀리는 것보다 더 화나는 것 같다
highlight ? 어려울 수 있다
infer.. 마찬가지로 그럴 수도 있지.
FACT,,, 쓰읍 그러면 안되긴 하는데…..
근데 단어를 틀려? 푸항항ㅋ 뭐 이런 느낌으로
나 스스로를 놀리고 있는 것 같다.ㅎㅎ ㅡㅡ
단어문제는 마주쳤을 때 모르면 그냥 틀리라는 이온 선생님 멘트가 기억난다.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틀릴게~ 라는 확정적?기분이 들어서 더 속이 울렁거린다
+ ,,inflating 봤을 때 생각난건 inflame 이라서 불? heating!! 주저하지 않고 바로 골랐던 거 같다 쿠ㅠㅋ
리스닝 : 이온선샌님께서 청해능력은 일상에서 영어 듣는 빈도수랑 같다고 하셔서 운동할때랑 밥먹을때마다 영어 쓰는 영화 틀어놓는데 ..
거의 하루의 2~3시간은 그 영화 내용으로 채우는 것 같다(사실 어제부터 시작 ㅋ )
대박적인 건 어제보다는 리스닝 내용이 잘 들린다는 거다 …. 감동했다 ㅠㅠㅠ 정답을 찍을때도 확신감 있게 찍을 수 있다는 건 감격할만한 일이다 ,,
1427 : set up an interview with 감독관 이러는 게 contact the person이라는 걸 모르는 나 (듣고서도 모름)
1432 : 렉쳐.. 뮤온 감지기 . 처음에 집중 못하다가 이후 말하시는 거 필기하느라 못들었다.. 들으면서 필기하는 걸 병행해야하는데
한국어는 그게 되는데 영어는 이제 시작이니까 ^_^* 그리고 chamber뜻 까먹음 .. 아 그리고 내가 들어야할 부분, 듣지 말아야할 부분이 있는 거 같은데 아직은 거기까지 고려할 단계는 아니겠지..
1436 : 잘 들은 거 같아서 뿌듯쓰
브레인스토밍 : 이온선생님이 인정해주시기로 했어요 .....❣️ 꼭 하겠습니 다!!!






